CTHER

현장에서 바로 쓰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지표 정의부터 대시보드 배포까지, 부산에서 진행하는 실무형 BI 과정으로 데이터 보고의 기준을 세웁니다.

교육 방식

숫자보다 먼저, 질문의 구조를 잡습니다

CTHER는 도구 단축키보다 의사결정에 필요한 지표 설계와 검증 루틴을 중심에 둡니다. 매주 실제 업무 시나리오를 풀어 가며 결과물을 남깁니다.

  1. 업무 질문 분해

    매출·운영·마케팅 질문을 측정 가능한 지표와 필터 조건으로 번역합니다.

  2. 데이터 모델 정리

    팩트·디멘션 관계를 단순화해 보고서가 흔들리지 않는 기반을 만듭니다.

  3. 대시보드 배포 연습

    이해관계자 리뷰를 가정한 공유·권한·갱신 주기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운영 현황

작은 규모로, 끝까지 따라갑니다

대규모 공개 강의가 아니라, 피드백이 닿는 규모의 코호트로 운영합니다.

11누적 코호트
163수료 인원
6주핵심 과정 기준 기간
14명코호트당 정원

수강 후기

과정 안에서 나온 이야기

“입문 과정 3주차에 우리 팀 KPI 사전을 다시 썼어요. 매출 정의가 세 갈래로 나뉘어 있던 걸 하나로 맞춘 게 제일 큰 변화였습니다.”

김도윤, 유통 본사 분석팀 · BI 실무 입문

“대시보드 워크숍은 템플릿을 많이 주진 않아요. 대신 리뷰가 촘촘해서, 처음엔 속도가 느리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최종본은 경영회의에서 그대로 썼습니다.”

박서연, SaaS 운영기획 · 대시보드 설계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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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오프라인과 원격 혼합으로 진행합니다. 역할과 데이터 환경에 맞춰 과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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