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CTHER

보고서가 회의를 바꾸도록

CTHER는 부산에서 Practical Course on Business Intelligence를 설계·운영합니다. 도구 소개에 그치지 않고, 팀이 같은 숫자로 대화하게 만드는 실습을 중심에 둡니다.

미션

한국 조직에서 BI는 종종 ‘예쁜 차트’로 소비됩니다. 우리는 지표의 정의, 데이터 신뢰도, 갱신 책임까지 포함한 운영형 BI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부산·경남 기업의 분석·기획·운영 담당자가 본사와 원격으로도 같은 기준의 대시보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합니다.

Pedagogy

가르치는 방식

강의 영상만 쌓아 두지 않습니다. 매주 산출물과 동료 리뷰가 있습니다.

  • 시나리오 기반 과제

    가상의 ‘깨끗한’ 데이터가 아니라, 결측·중복·정의 충돌이 있는 업무 데이터셋을 사용합니다.

  • 짧은 이론, 긴 스튜디오

    개념 설명은 압축하고, 강사와 함께 화면을 보며 고치는 시간을 더 길게 둡니다.

  • 조직 맥락 반영

    수강생이 가져온 지표 사전·보고서 초안을 익명화해 피드백합니다. 공개가 어려우면 제공 시나리오를 사용합니다.

Community

수료 후에도 이어지는 대화

분기별 오피스아워와 지표 리뷰 세션을 열어, 배포 이후 생긴 문제를 함께 점검합니다. 강제 네트워킹보다 실무 질의에 집중합니다.

Student journey

수강생 여정

  1. 진단

    현재 보고 체계, 데이터 소스, 의사결정 주기를 파악하고 학습 목표를 확정합니다.

  2. 구축

    모델·쿼리·시각화를 반복하며 초안 대시보드를 만듭니다.

  3. 검증

    이해관계자 관점의 리뷰, 권한·갱신·문서화를 점검합니다.

  4. 인수인계

    팀에서 유지 가능한 산출물 패키지와 다음 개선 백로그를 정리합니다.

과정이 맞는지 먼저 이야기해 보세요

역할, 데이터 스택, 일정 제약을 알려주시면 적합한 트랙을 안내합니다.

상담 문의